나의 제자 희찬이와 정훈이가 나온 연극!!
제목은 '수상한 편의점' 이었습니다.
내용도 탄탄하고, 연기력도 좋고, 의미도 있었던 연극이었습니다.
귀싸대기를 때려야 하는 사건들은 갈수록 늘어만 가고..
더 큰 일탈을 꿈꾸지만, 현실은 쉽게 바뀔 수 없다는 듯 꿈쩍도 하지 않고..
"시방 솔찬히 거시기한 놈들에게 귀싸대기를 때리고 후퇴하는 진중한 사람들의 모임"
즉흥적이고 완전하지 못한 모임이었기에 여러 모순에 시달리던 이들은 결국 스스로의 한계에 부딪히는 모습을 보면서..많은 생각을 해보게 한 공연이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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